여행 (Travel)


1. 미서부 8일 여행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로스엔젤러스)
  • 여행 인원 수
    • 본인 1명, 와이프 1명 그리고 아들 1명 (8세)
  • 여행 특징
    • 와이프와 아들은 하와이, 괌을 제외한 미본토를 한번도 여행해 보지 않았으며, 본인은 여러번 비즈니스여행을 해 본 경험이 있는 경우입니다. 모든 여행계획은 본인이 다 설계를 해야 합니다. 패캐지가 아닌 자유여행이지만, 와이프와 아들은 거의 패캐지입니다. TVN의 짠내투어나 꽃보다 할배를 봤다면, 거기가 설계자가 되어 여행스케쥴을 만들어야 하는 경우입니다.
  • 항공티켓
    • 여행준비의 첫번째는 항공권 예약입니다. 와이프와 아들은 직항/국적기를 선호합니다. 당연히 가능하다면 직항에 국적기로 예약해야 겠지요. 가장 선호하는 국적기는 대한항공이지만, 여행가는 일정이 7월 28일에서 8월 4일이라 초초성수기, 항공권 가격이 후덜덜입니다. 몇일을 검색하여 겨우 500만원정도에 아시아나 3명 왕복항공권을 예약합니다. 
    • 항공권을 예약하고 나서는 좌석을 예약해야 합니다. 좌석예약은 항공사의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는데, 촉박하게 항공권을 예약하면 원하는 좌석 뿐만 아니라,  좌석도 떨어져 있는 좌석을 예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처음에는 2좌석만 붙어 있는 좌석으로 예약하고, 계속 항공사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좌석이 붙어 있는 경우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누군가 취소를 하는 경우에 좌석을 선점할 수 있습니다. 저는 새로 좌석을 배정받을 수 있었네요. 
  • ESTA 신청
    • ESTA는 미국을 가는 경우면 무조건 신청해야겠죠. ESTA는 미국 전자비자입니다. 여러명 신청하는 경우에는 Group으로 신청을 하면 됩니다. 1명당 14불, 3명이면 42불입니다. ESTA는 나이와 상관없이 동일한 가격입니다. ESTA는 직접 신청하면됩니다. 한글도 지원하기 때문에 대리업체를 통해 할 필요는 없습니다.
  • 국제면허증신청
    • 만약 여행을 가서 차를 렌트할 생각이 없다면 필요없지만, 렌트할 생각이면 국제면허증을 가지고 가야한다. 몇명 주에서는 국제면허증이 필요 없을 수 있지만, 가지고 가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 만드는 방법은 아주 쉽다. 가까운 운전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에서 발급을 하며, 발급하는 시간도 약 1분정도 걸린다. 기다리지만 않는다면, 비용은 예전에는 7,000원정도 했는데, 지금은 8.500원을 지불해야 한다. 신용카드도 받으니, 현금이 없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필요한 서류는 아래와 같다.
      • 운전면허증
      • 여권 (만약 여권을 가지고 오지 않았다면 휴대폰으로 여권을 촬영한 사진을 보여주면 된다.)
      • 여권용 사진
    • 강남운전시험장을 예를 들어 보면 시험장 건물 입구를 통과해서 오른쪽을 보면 국제운전면허시험 발급장 (3번 창구)이 바로 보입니다. 신청서를 바로 작성하고 번호표를 뽑아서 기다리면 끝입니다.
https://www.cargurus.com/Cars/compare/Hyundai-Elantra-vs-Nissan-Versa_d92_d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