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7

하와이(오하우) 여행정보

교통수단:
버스: “THE BUS “한번 타는데 $2(한번 무료 환승 가능)
렌터카: RENT 비용 외에 각종세금 약 15~30불, 주유 비 약 20~40불, 호텔 주차 비 15~30불/1일
택시비: 기본요금 약$2/Mile 공항에서 와이키키 호텔까지 $40+팁20% 20분 상당히 비쌈),다운타운 아닌 지역에서는 콜택시 이용. 와이키키에서 와이켈레까지 80불/와이키키에서 알라모아나 쇼핑몰까지 10~15불 (둘 다 편도)
공항셔틀: 1인 ($9+팁 1불)왕복 1인 $15 - 공항 출구로 나오면 노란 셔츠 입은 와이키키 부르짖는 사람. 돌아갈 때 호텔 픽업은 전화로 최소 하루 전에 예약 (로비나 발렛 파킹 하는 분께 부탁해도 됨)
트롤리: 매일 8:30~5:30까지 운행 (약 10분 간격), 원하는 코스에 내려서 구경하고 다음 배차시간 맞춰 나와서 기다려야 함, 3개의 라인 (빨간, 핑크, 파랑)으로 돌고 와이키키 DFS정문에서 티켓판매(금액: $30), 핑크 트롤리는 jb카드 있으면 2인 무료
쇼핑: 
FOREVER21: 비치웨어, 액세서리 많음
월마트(24시간):알라모아나에서 1층 주차장 가로질러 한두블럭만 걸어올라가면 있음. 마카다미아초코렛,(맛은 다 같으니 제일 싼 걸로)/센트룸(영양제)/마카다미아 넛/코나커피(무조건 100%로 사기)
Ross(DRESS FOR LESS): 가격이 굉장히 저렴 . 남자는 2층 남자 신발 코너 돌기, 여자는 1층 가방/2층에 아기 용품이나 옷 (카터스)
와이켈레아울렛(와이키키에서 40 분 정도): 와이켈레 홈피에서 쿠폰 프린트, 인포에서 비자 카드 보여주고 쿠폰받음. 마이클코어스, COACH, GUESS ,MK,SAKS FIFTH, 리바이스, 아베크롬비, 홀리스터,트루릴리젼, 타미,폴로(여기서 여자는 아동복 질 큰 걸로 사도 맞음)
DFS (면세점)갤러리아:검사 걸릴 확률 높음. 한국면세점 보다 조금 더  쌈(11시까지 영업 하므로 저녁 먹고 나와서 쇼핑하면 됨) 부피 크거나 고가의 제품은 여기서  사지 않음
하얏트 리젠시 호텔 1층샵: 어그 매장 (숏이 $150 키즈 $110)
ABC마트:소소한 것들 구경. 기념품
알라모아나:(핑크트롤리탐.쇼핑몰에서 막차가 9시 )1층 안내소에 한글 지도 있음. 지도에 노드스트롬에  어그 매장 /홀리스터,아베크롬비, 아메리칸 이글 .. 안에 쭉 들어가면 클리어러스라고 대박 세일 상품 있음/빅토리아 시크릿/GNC영양제/고디바 초코렛. 와이키키 해변에 어그 / 근처 면세점에 마크 바이 제이콥스
놀거리:
와이키키 비치 (주차는 비치 옆에 카피 올라니 파크에.. 주차비 무료)
하나우마베이에서 스노쿨링 (화요일에 문닫음)1인당 $80/하나우마베이에서 카일레아를 따라  더 울라가면 경치 좋음 (오리발or아쿠아슈즈)
오하우섬 일주
선셋비치.파도타기 좋은 비치파도. 파도가 좀 세고 일몰이 너무 예쁨. (아쿠아슈즈 착용)
쿠알로아목장
렌트 할 경우 카일루아와 라니카이 비치. 완전 몰디브 바다. 파도 없고 모래 부드러움. 스노쿨링 하는 재미보다 예쁜 바다 구경하는 재미와 수영하기에 좋음.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저녁 6:30부터 와이키키 하얏트 맞은편 해변가 앞 잔디밭에서 훌라쇼.(루아우쇼가 굉장히 전통적인 공연이라면 이 훌라 공연은 뮤지컬처럼 경쾌하고 좋음. 무료. )
돌파인애플 농장(그다지 재미는 없음, 특히 전화기 같은거 들고 음성 들으면서 구경하는 건 완전 비추... 열차는 타 볼만함)
다이아몬드헤드
맛집:
쉐라톤 호텔 뒤에 로열 하와이언 센터 푸드코트 (8시 오픈 아침 먹기 좋음)
아웃리거 온더비치 2층 맥주집의 스테이크도 싸고 맛있음
아웃리거 호텔 바베큐가든
와이키키  뒤 건물 4층 철판 구이집
테디스버거
메리어트 호텔 DK스테이크(저녁에만 함)
랍스터킹(월마트에서  알라모아나쪽으로 두블럭. 중국음식점)
로얄 하와이언에 울프갱스테이크 하우스
알라모아나 4층 버바검프(새우요리집)
알라모아나 근처 레드 랍스타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1층 푸드 코트 먹을 거 많음(판다 익스프레스 중식 저렴하고 맛있음)
와이키키쪽 로얄 하와이안에 치즈 케익 팩토리-->여기 강추
치즈버거 인 파라다이스(다른 사람들이 추천 해서 갔는데 별로... 분위기는 90년대 웨스턴 바 스타일 ... )
하나우마베이섬 북부 올라가는 길에 지오반니 새우트럭 (터틀베이 리조트 찍고 가다 보면 있음. 갈릭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