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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2

구글 애드센스 정책위반 사례 및 리뷰요청

<애드센스 정책센터>
구글의 광고플랫폼 애드센스를 이용해 수익을 얻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다가 구글에서 애드센스 광고가 갑자기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는 구글 애드센스의 정책에 위반하는 경우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그럴 경우에는 되도록이면 빨리 애드센스 정책센터 홈페이지로 접속하여 위반사항을 빨리 수정을 해 주어야 합니다. 빨리 수정을 하지 않으면 전체 애드센스 서비스가 취소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로 수익을 지속적으로 받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면 구글 애드센스의 정책을 위반하지 않도록 하고 자주 정책센터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위반된 사항이 있는지 점검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dry-info.blogspot.com이 정책을 위반해서 광고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입니다.

dry-info.blogspot.com 사이트가 광고가 나타나지 않고 빈 공간에 나타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dry-info.blogspot.com  모바일사이트가 정책위반을 수정하고 난 후에 광고가 나타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글애드센스의 정책위반을 확인하고 시정이 완료되었다면 "리부요청"을 하면 됩니다.

2018년 10월까지의 엔화 환전으로 재테크 결과

<엔화 전신환 매매 그래프>
1,000원을 기준으로 990~이하이면 매수하고 1,100원이상이면 매도를 하였으며, 1,100원~900원 사이에서는 경제동향이나 추세에 따라 매도 또는 매수를 하였습니다. 기준금액을 정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래프의 흐름이나 경제동향에 따라 조금은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약 1,000원정도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녹색: 매도, 보라색: 매수) 위의 그래프를 보면 아직 환테크의 초보라 라 수익창출에 대한 조급함으로 기준금액에 가깝게 매수를 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엔화 전신환 매매표>
2018년 3월부터 10월까지의 수입이 약 7백만원정도가 됩니다. 당연히 환전은 세금이 없으며 금융소득으로 책정되지 않기 때문에 종합소득세에도 포함이 되지 않습니다.

3년동안의 매매기준율은 약 1,000원을 기준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경제가 좋아지면 매매기준율은 낮아지게 되며 경제가 불안해지거나, 안전자산의 선호가 높아지면 매매기준율이 평균적으로 높아져 본인이 환전을 하는 기준금액을 좀 더 높게 책정해되 됩니다. 

2018-11-06

네이버 증권 분석, 프로그램매매란.


프로그램 매매는 사람이 아닌 컴퓨터가 알고리즘에 따라 자동으로 매매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네이버 증권에서 보면 차익거래와 비차익거래가 있는데 차익거래는 현물과 선물의 가격차이를 이용하여 거래를 하는 것으로 현물을 사고 선물을 팔면 매수(+), 반대로 현물을 팔고 선물을 사면 매도(-)가 됩니다. 비차익거래는 선물을 매매하지 않고 단지 현물 15종목이상을 매매(바스켓매매)하는 것을 말합니다.

프로그램 차익 매매는 주식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여 선물 매수가 많아지면 선물이 상승하고 이 상황에서 현물과의 차익을 많이 얻기 위하여 비싸진 선물을 팔고 현물을 사게 됩니다. 프로그램 차익 매수가 발생합니다. 반대로 선물 매도가 많아져 선물이 하락하면 싸진 선물을 사고 현물을 팔게 됩니다. 프로그램 차익 매도가 발생합니다.

참고로 위의 이미지의 프로그램 매매를 분석하면
  • 프로그램 차익 : -666
  • 프로그램 비차익: +4,948
  • 프로그램 전체: +4,282

선물이 상승하여 선물을 매수하고 현물을 매도하지만(프로그램 차익),  알고리즘상 프로그램이 현물 매수도 강하게 발생합니다.(프로그램 비차익)  => 선물의 상승으로 추가적인 현물의 상승을 예상할 수 있지만 큰 상승은 아닌 것으로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2018-10-24

대표적인 ETF, 레버리지 ETF 수수료

아래는 대표적인 ETF와 레버리지 ETF(파생상품)입니다. ETF를 선택할 때,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수수료가 저렴한 것을 선택하여 매매를 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에서는(예를 들어 급격한 급등락이 발생하는 등) 거래량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금액으로 거래가 잘 안 이루어 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ETF는 모두 KOSPI 200을 추종하여 비슷한 가격이 형성되며 배당금 또한 나옵니다. 그러나 레버리지는 KOSPI 200의 두배를 추종하며 정확히 2배로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또한 배당금도 나오지 않습니다.(현물이 아닌 파생상품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처음 주식을 한다면 기본 ETF를 매매를 하면서 레버리지로 수익률을 극대화하면 되겠습니다.

거래량은 2018년 10월 24일짜 기준입니다.



2018-10-10

블로그로 재테크하기

블로그로 재테크를 생각하고 있다면 먼저 어떤 주제로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할 것인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 블로그하면 일상사진을 일기 쓰듯 올리게 되는데, 수익은 없고, 새로운 주제를 정하게 되는 오류를 범하게 됩니다. 그러나 처음 블로그를 만들면서 어떻게 블로그를 하는지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만든다면 우선 블로그를 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분야를 정할 때, 수익이 많이 발생하는 분야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수익을 바라보고 처음 블로그를 하면 많은 좌절을 겪을 것입니다. 생각 외로 수익이 발생하지 않으며 매일 글을 작성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떤 일이든 매일 매일 매일하는 것이 가장 힘들지요. 헬스나 영어공부도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변화도 생기고 요령도 생기게 됩니다. 수익이 많이 발생하는 분야로 정해야 수익도 많이 나지만, 관심이 없고 잘 알지고 못하는 분야로 하면 꾸준하게 블로그를 운영할 수 없으니 절충하여서 분야를 정하면 됩니다.

블로그로 수익을 올리려면 가장 어렵지 않게 하는 방법으로 블로그에 광고영역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광고프로그램이 구글에서 제공하는 애드센스입니다.



참고로 애드센스(Adsense)는 구글에서 운영하는 제공하는 광고프로그램이며, 반대로 광고주를 위해 구글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애드워즈입니다.

구글은 광고주와 광고계약을 체결하고, 블로거(웹사이트 운영자)는 광고영역을 구글에게 제공을 합니다. 구글은 블로거(웹사이트 운영자)로 부터 제공받은 광고영역에 광고를 올리고 광고주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블로거와 광고 수익을 배분합니다.

2018-10-08

[MacOS] Stocks 프로그램에서 엔화 환율확인하기

왼쪽 아래 "Manage WatchList"를 선택하여 WatchList를 변경화면으로 전환합니다.
 
"Manage WatchList"에서 "JPYKRW" 입력한 후에 추가해 줍니다.
초기 화면으로 돌아가면 JPYKRW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USDKRW과 다르게 JPYKRW 환율을 3원정도 차이가 납니다. JPYKRW은 역외환율로 선물에 해당합니다.

2018-10-05

국채수익률과 증시와의 상관관계

증시에서 코스피의 하락의 여러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미국금리 상승가능성, 미국재정악화 또는 회사의 실적악화로 인한 미국 주가 하락, 개인신용거래증가에 대한 반대매매 증가
반도체 지수의 하락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에 영향), 대형주의 동반하락과 옵션만기일에 따른 주가하락 등의 복합적인 이유로 코스피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국채금리와 주가의 상관관계에 대해 알아 보면, 주가가 하락할 때 상승하는 것이 국채금리입니다. 국채란 국가가 발행한 채권으로 채권은 자금 마련을 위해 발행하는 것으로 유가증권과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발행한 주체가 국가이면 국채이고, 회사가 발행하면 회사채라고 합니다.



















참고로 국채금리와 국채가격은 역의 관계를 가집니다. 국채금리가 오르면 국채가격은 내려갑니다. 그래서 보통 채권 수익률이 높을 때(채권 가격이 낮을 때) 채권에 투자했다가 채권 수익률이 낮을 때(채권가격이 높을 때)팔게 됩니다. 채권수익률이라 함은 주식에서 배당일에 배당금이 나오듯이 채권의 이자수익도 정해진 날짜가 되면 이자를 지급하게 됩니다.


그러면 코스피의 폭락과 국채 금리 인상은 어떤 상관 관계가 있을까요. 우선 채권도 유통시장이 존재하여 시장에 따라 거래가 이루어 집니다. 국채금리는 기준금리와 양의 관계를 가집니다. 일반적으로 기준금리가 오르면 국채금리도 상승합니다. 이유는 기준금리가 상승하는 만큼 국채 금리도 올려줘야 국채가 팔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국채 금리보다 위험하다고 여겨지는 회사채의 금리도 따라서 상승합니다. 채권금리는 이런 방식으로 기준금리와 회사채 등의 상호 영향을 미치며 경제를 선반영하여 움직입니다. 따라서 채권금리가 오르면 일반적으로 위험자산인 주식의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국채금리가 상승하면 회사채 금리가 상승하고 회사채 금리가 상승하면 회사채에 대한 이자비용이 증가함에 따라 상장회사들의 실적과 주가에 영향을 줍니다.




























또한 채권은 인플레이션에 민감합니다. 물가가 상승할 것으로 여겨지면 금리는 대체로 상승으로 이어 집니다. 국가의 재정 확대 정책과 주가의 고공행진, 원자재 가격 상승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일으키고 국가는 금리인상을 시행하게 됩니다.

따라서 기준금리상승, 국채 수익률 상승, 국채가격 하락등과 증시는 반대로 움직입니다.

2018-09-28

엔화 전신환 매수 시점

엔화 전신환 매수를 할 경우에 USD/JPY의 방향과 USD/KRW의 방향성을 보고 매도를 결정합니다. 아래의 그래프를 보면 USD/JPY는 상향을 USD/KRW가 하향을 나타내면 JPY/KRW는 급격하게 하향을 나타냅니다.

USD/KPY, USD/KRW과 JPY/KRW를 비교해보면, USD/KPY과 USD/KRW 변화의 두배이상으로 JPY/KRW의 그래프도 변경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래프가 한방향으로 움직이면 반등도 나타나기 때문에 이 시점에 매수를 합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란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기준금리로 코픽스(COFIX - Cost Of Funds Index)금리와 은행별 가산금리를 더하여 최종금리가 됩니다.
코픽스금리는 8개 은행(농협, 신한, 우리, SC제일, KEB하나, 기업, 국민, 한국씨티)이 매달 14일 오후 3시까지 정기예금, 정기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CD, 환매조건부채권매도, 표지어음매출, 금융채(후순위채 및 전환사채 제외)등을 통해 조달한 자금총액과 가중 평균금리를 각 월말 잔액기준과 월 중 신규 취급액 기준으로 산출해 은행연합회에 제출한다.
전국은행연합회는 잔액 기준 코픽스,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 그리고 단기 코픽스를 산출해 매달 15일 오후 3시이후 www.kfb.or.kr에 공시합니다. 단, 단기 코픽스는 매주 3영업일 오후 3시에 공시합니다.

  • 잔액기준 코픽스: 8개은행들의 월말 지수산출 대상 자금조달잔액에 적용된 금리를 가중평균한 금리지수
  • 신규취급액기준 코픽스: 8개 은행들의 월중 신규로 조달한 지수산출대상 자금에 적용된 금리를 가중평균한 금리지수
  • 단기 코픽스: 8개 은행들의 주간 신규로 조달한 지수산출대상 자금에 적용된 금리를 가중평균한 금리지수 (계약만기 3개월물인 단기자금만을 대상으로 산출)
가산금리란 대출 기준금리에 가산되어 대출금리를 구성하게 되는 아래의 항목등을 의미합니다.

  • 업무원가: 대출취급에 따른 은행 인건비, 전산처리비용 등
  • 법적비용: 보증기관 출연료와 교육세 등 각종세금
  • 위험프리미엄: 고객의 신용등급, 담보 종류 등에 따른 평균 예상 손실비용 등
  • 목표이익률: 은행이 부과하는 마진율
  • 가감조정금리: 은행 본점이나 영업점장 전결 조정 금리
  • 기타 대출 기준금리와 은행 자금조달금리 차이 조정 등
분할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만기 10년이상) 신용등급별 금리현황 2018.8

2018-09-17

기준금리와 채권의 상관관계

기준금리는 예금금리, 대출금리 등 모든 금리상품의 기본이 되는 수치입니다. 기준금리는 예전에는 콜금리를 나타냈으나, 지금은 환매조건부금리(RP)금리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중앙은행이 금리인하를 예고하면 앞으로 시중에 돈이 많이 플리게 됨을 의미하므로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자산의 가치는 올라가게 됩니다. 주식, 부동산의 가치가 올라가게 됩니다.
기준금리가 오르면 시중금리가 오르고 시중금리가 오르면 채권금리가 상승하게 되고 채권가격은 내리게 됩니다. 즉, 채권가격 <---> 채권금리, 채권금리가 오르면 채권가격은 떨어져 채권형펀드의 수익률도 떨어집니다.

예를 들어 채권만기(1년) 지급이 100,000원에 이자율 10%이면 처음 채권판매가가 90,909원가 됩니다. 즉, 만기 시에 90,909원 + 9,091원(10% 이자)을 받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이자율(채권금리)이 낮아지면 채권가격이 상승합니다. 채권금리가 5%로 낮아졌다고 해봅시다. 그럼 채권가격이 90,909원에서 95,238원으로 높아집니다. (채권: 95,238원 + 이자: 4,762원 = 채권만기 100,000원)

참고로 채권과 주식은 서로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경기하강 -> 금리 낮아짐 -> 채권가격 상승
경기하강 -> 주식상승

콜금리: 금융기간 상호간에 아주 짧은 기간동안 돈을 빌릴때 내는 이자율입니다. 보통 1일짜리 기간을 나타냅니다.
채권: 만기를 정해 일정한 금액을 빌리고 대신 이자를 지급하는 증서를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국고채, 회사채가 있습니다.
채권 이자지급 방식: 일정한 주기별 지급과 만기 일시금 지급이 있습니다.

2018-09-14

패시브(인덱스) ETF 투자

ETF는 특정지수의 성과를 추적하는 펀드를 상장하여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패시브(인덱스) ETF는 기초지수를 추적하여 만든 펀드입니다. 대표적인 ETF로 KODEX200, TIGER200 등이 있습니다.  기초지수를 추적하는 인덱스 ETF는 기초지수에 해당하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배당도 지급을 합니다.


ETF중에도 기초지수를 2배로 추적하는 파생상품인 레버리지 ETF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상품이 KODEX레버리지와 TIGER레버리지가 있습니다. 레버리지가 기초지수를 2배로 추적한다고 해서 꼭 2배씩 주가가 변화하지는 않습니다. 레버리지는 파생상품으로 배당금은 지급하지 않습니다.


처음 ETF를 하신다면 KODEX200이나 TIGER200을 적은 자금으로 매수/매도를 연습해 보십시오. 저는 처음에 ETF를 할 때, KOSPI 지수가 평균보다는 낮은 경우에, KOSPI가 1% 이상 내렸을 때 매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재비용단가(매수비용+매도비용)를 제외한 1% 수익이 날때 매도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몇번 거래를 하다보면 어느정도에 매도를 하면 괜찮은지 감이 올 것입니다. 그리고 매도는 1%가 넘으면 상황을 봐서 매도를 시도하였습니다.

인덱스 ETF를 하다보면 조금 더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레버리지(KODEX레버리지 또는  TIGER레버리지)도 검토하게 되실 겁니다. 기초지수를 2배로 추적하기 때문에 인덱스 ETF와 비슷한 시점에 2~3%이상 내리면 매수를 2%이상 오르면 매도를 고민하였습니다.

2018-09-13

환테크

재테크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환테크가 있습니다. 쉽게 설명을 드리면 외국돈을 쌀때 사서, 비쌀때 파는 것입니다. (주식이랑 비슷하죠.. 금융거래는 모두 비슷합니다.) 개인적으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은행에서 현금을 사거나, 전신환을 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1달러에 1,000원으로 바꿀 수 있을 때에 1달러를 구매해서, 1달러에 1,100원으로 바꿀 수 있을 때에 1달러를 팔면 100원의 이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환테크를 하게 되면 추가적으로 고려할 것이 있습니다.

1.1. 거래할 은행을 정합니다.
우리가 외국돈을 산다는 것은 은행 또는 외국환 거래소에서 외국돈을 사서 우리에게 다시 팔아 이윤을 남기는 것입니다. 즉,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은행에서 외국돈을 살 때, 은행에게 수수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또한 은행별로 외국 돈을 살 수 있는 환율이 틀리게 됩니다. (미세한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은행에게 지불하는 수수료(환전 수수료)를 줄이기 위해, 주거래 은행을 정하고, 해당 은행에서의 개인 등급을 높입니다. 그러면 보통 달러, 엔화 그리고 유로를 최대 80%까지 환전수수료를 할인해 줍니다. 그러나 정말 은행의 개인 등급이 높고, 은행원과의 친분이 다지면 85%까지도 가능합니다. 그럼 궁금한 점이 있을 것입니다. 모바일이나, 특정지점에서는 90%까지 해주는데, 왜 위의 방법으로 환전수수료 할인을 받아야 하는지, 첫째로 모바일에서는 하루에 현금으로 2,000달러 이하로로만 다음 날 이후로 환전이 가능합니다. 외국돈을 계속 가지고 있거나 사용할 것이 아니라면 전신환으로 거래하는 것이 좀 더 환전 수수료 할인과 더 큰 금액으로 환전할 수가 있습니다.

1.2. 시세확인하기.
주거래 은행을 정했다면, 이제 시세를 확인하여 언제 얼마나 전신환을 매입할 지를 정하면 됩니다. 우선 네이버의 금융사이트에서 시세를 확인하는 법을 익힙니다.
1.2.1. 네이버 금융사이트: https://finance.naver.com/marketindex/
매입할 통화를 선택합니다. 미국USD를 선택합니다.
시세그래프를 보고 주식과 마찬가지로 방향성을 개략적으로 판단합니다. 물론 환율관련 뉴스도 매일 체크합니다.
환율은 하루에도 여려번 매매기준율이 변화합니다. 따라서 하루에 환율변화가 심하면 오전에 매입해서 오후에 매도를 하셔도 됩니다. 시세를 보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송금이라고 되는 있는 것이 전신환입니다. 318회 고시회차를 보시면 "보내실 때"가 매입가이고, "받으실 때"가 매도가입니다.
1,139.50에 매입해서 1,117.50에 매도하면 손해겠죠. 그럼 어떻게 매입/매도를 해야 할지 보겠습니다.
조건: 
  • 수수료 할인: 80%
  • 매입금액 시세(송금 보내실 때): 1,139.50원 (고시회차 318회)
  • 매도금액 시세(받으실 때): 1,142.90원 (매매기준율 1,153.90원)
  • 매입금액: 10,000달러
계산:
  • 실제 매입 가능 시세: 1,139.50 - (1,139.50 - 1128.50) * 80% = 1,130.70
    • 매입시세 - (매입시세 - 매매기준율) * 수수료할인되는 금액 
  • 실제 매도 가능 시세: 1,142.90 + (1,153.90 - 1,142.90) * 80% = 1,151.70
    • 매도시세 + (매매기준율 - 매도시세) * 수수료할인되는 금액
  • 수익률: (1,151.70 - 1,130.70) * 10,000 = 210,000원

위의 계산이 너무 여러울 수 있어 간단하게 확인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의 계산에서 보면 매매기준율과 수수료할인을 가지고 매입과 매도가 걔략적으로 2.2원씩 차이가 납니다.
매매기준율 1,128.50에서 매입을 하게 되면 1,130.70원으로 실제 매입가능합니다. 매도의 경우에도 매매기준율이 1,153.90원이면 약 1,151.70원에 매도가 가능합니다. 수수료 할인에 따라는 차이는 10%마다 0.9 ~ 1.1원정도 차이가 날 수 있으니, Worst Case로 1.1원으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수수료할인이 80%이니, 2.2원씩 더하거나 빼면 됩니다. 
10,000달러 단위로 100,000원의 수익률을 내려면 아래와 같이 하면됩니다.
매매기준율 1,130.00에 매입을 했다면 매입과 매도에 추가되는 수수료 4.4원에 10원을 더한 매매기준율일때에 매도를 하면 됩니다. 1,130.00 + 4.4 + 10 = 1,144.40원일때 매도를 하면 100,000원의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1.3. 수익률 예제(2018년도 엔 전신환 환전으로의 수익입니다.)

1.4. 환테크시, 장점, 단점
환전을 10,000달러 이상을 하게 되면, 은행이 국세청에 보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환전하는 목적에 대해 통보를 해야 하기때문에 은행에서 물어보게 됩니다. 그러나 자주하게 되면 어떤 목적인지 알기 때문에 추가로 물어보거나 하지는 알을 것입니다. 그리고 환전해서 얻는 수익은 은행수수료외에 세금을 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환전으로 낸 수익은 수익으로 보지않기 때문에 종합소득세에 포함되지도 않습니다. 환테크는 고위험 투자에 포함되어 있어 전액을 손해 볼수 있지만, 한국의 신용도를 보면 그렇게 될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원하는 통화를 매입했지만, 수익을 내기 위해 오래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어느 정도 환전을 하다보면 개인이 매입과 매도의 기준 금액을 다름대로 정하실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통화의 방향성을 판단할 수 없을 경우에 매입금액의 1%의 수익만 되고 매도를 합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방향이 보이면 2% ~ 4%의 수익이 나면 매도를 합니다.

참고:

어떤 재테크를 해야 할까?

요즘 시대에는 투잡으로 재테크를 할 수도, 보유하고 있는 자금과 은행 대출을 가지고 개인투자자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두번째의 경우, 자영업을 하면 자기의 모든 시간을 자영업에 투자해야하고 투자한 것에 비해 수익이 좋다고 볼 수도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재테크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을 알아봅시다.

1. 자영업
참조: KOSIS
 자영업소득유무 및 수준별을 봤을 때, 100만원이상 300만원미만이 거의 4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즉, 대규모 자금과 충분한 준비가 없는 상태에서 자영업을 했을 때에는 300만원미만의 수익정도만 올릴 수가 있습니다. 연봉 3,600만원 정도이겠지요. 그러나 연봉 3,600만원이라고 하더라도 자영업을 하기 위해 자금을 투자해야 하니 연봉 3,600만원도 벌기 힘들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2. 임대사업(주택)
임대사업이 기대수익률은 아래와 같습니다.
  • 아파트: 3 ~ 4%
  • 다세대, 다가수, 원룸: 6 ~ 9%
  • 오피스텔, 상가: 5 ~ 10% 
예를 들어 보증금 2,000만원에 60만 정도의 월세라고 해 봅시다.
연간 임대수익: 2천만원 X 2%(은행이자 - 이자소득 15.8%) = 40만원/년 + 60만원(임대료) X 12개월 => 760만원/년
순영업소득: 760만원 - 76만원(약 10% 가정) = 684만원(월 약57만원)
투자가치: 684만원(순영업소득) /. 7%(기대수익률 가정) = 9,771만원
실투자금액: 9,771만원 - 2,000만원(보증금) = 7,771만원
년간 실질투자수익률: 684만원 /. ,7771만원(실투자금액) = 8.8%
즉, 보증금 2,000만원, 월세 60만원정도에 년 7%의 수익을 기대한다면 실투자금액 7,771만원으로 9,771만원보다 싼 주택을 구입해야 합니다. 그러나 주택이든 상가든지 장기간 공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은 고려해야 합니다.

3. 예금
은행/2 금융권이든지 이자수익이 많아야 3% 정도입니다. 위의 임대사업 경우의 실투자금액으로 계산을 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세전 이자수익: 7.771만원(투자금) * 3%(세전 이자수익) = 2,331,300원
세후 실질 이자수익: 2,331,300원 - (2,331,300원 * 15.8%(이자소득세)) = 1,962,955원(약 192만원)(월 약 16만원)
예금이 수익률은 낮으나 원금손실은 없습니다.

4. 주식/펀드/환전/P2P (개인투자자)
개인투자로 임대사업이나 예금보다는 개인시간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 수익률이 임대사업보다는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투자를 고려해야 겠습니다. 그러나 개인투자는 원금손실이 있고 기업투자자보다 정보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초)단기투자와 여유자금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만약 개인투자로 10% 수익률을 추구한다면, 임대사업의 실 투자금액으로 따졌을 때, 연 777만원정도(월 약 65만원)입니다. 그러나 65만원으로는 개인투자로 생활을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1억의 여유자금이 있고 월 백만원의 수익(세후)을 추구하려면 12%의 수익률을 목표로 해야 겠습니다.
제가 투자한 곳은 주식(ETF)와 환전입니다. 약 8,000만원미만의 금액으로 2018년 3월부터 9월 중순까지의 수익은 약 1,888만원입니다. 수익률로 따지면 1,888/8000 = 23.6%입니다.
저는 주식/환전도 공부하지 않아서 직접 주식를 하지 않아 INDEX추종 펀드주식과 환전은 수수료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주거래은행을 이용하여 전신환으로 거래를 하였습니다.

투자한 곳:

  • 전신환 환전 (달러, 엔화)
  • 현금 환전 (달러, 엔화, 유로)
  • KODEX200
  • KODEX레버리지
  • TIGER200
  • TIGER레버리지
다음에는 자세한 내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2018-08-30

증여세 공제 한도

절세의 하나로 증여세 공제 한도를 이용하여 사전에 가족에게 증여를 하여 절세를 할 수가 있습니다. (10년간의 누적한도액)

* 기타친족: 4촌이내 친족, 6촌이내 혈족
참고로 사망 전 10년 이내에 증여를 하면 증여되지 않는 것처럼 됩니다. 증여세 공제 한도내에 미리 증여를 하면 상속세를 줄일 수 있습니다.